1.제일 쫀득하고 맛있는 떡볶이떡 리뷰
저희 집 냉동실에는 소분해 넣어놓은 떡볶이떡이 항상 있습니다. 떡볶이를 참 좋아하기도 하고, 가끔 지인들이 모여서 저희 집에서 담소를 나눌 때, 빠지지 않는 메뉴가 떡볶이 떡이라 항상 구비해 두곤 합니다.
마침 떡볶이 떡을 주문할 때가 되어서 바로 주문 주문!!
1. 절단밀떡, 판밀떡
떡볶이 떡을 여러 곳에서 주문해보고 먹어봤습니다. 이 떡볶이떡을 만나기 전까지 말이죠.
이 떡에 정착한 지 5년정도 되었네요. 한번 먹어보면 바꿀 수 없는 쫀득함과 부드러움을 가진 떡이에요. 정말 소문내고 싶은 떡이죠~
밀떡이구요. 두가지를 주문했습니다.
왼쪽에 있는 것이 "절단밀떡" 입니다. 개별적으로 떨어져 있어서, 소분할 필요 없이 봉지채 냉동실에 보관해서 필요한 만큼 덜어서 먹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것은 판밀떡인데 떡꼬치를 할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2. 뜯고 소분하자
판밀떡의 경우는 뜯어서 소분한 후에 냉동실에서 보관합니다.
워낙에 떡이
대용량이라 뜯는데 한참 걸리지만, 해야 할 일이니 음악 들어가면서 힘 좀
씁니다.
판밀떡은 떡꼬치용도 따로 분리해 두었습니다.
튀기면 더 맛있는
떡이거든요.
3. 소분하고 냉동실로
절단 밀떡은 이미 봉지채 냉동실로 직행 했습니다. 판밀떡을 열심히 분리해서
소분했는데요.
말이 소분이지 한 봉지에 5명은 먹을 양을 넣어 놨습니다.
조금씩 꺼내서 만들어 먹으려구요. ^^
떡볶이 떡을 열심히 뜯고 나니 손이 얼얼~~
그래도 뿌듯합니다. 이 떡볶이
떡으로 곧 맛있는 떡볶이 만들어 볼께요.
진짜 맛있는 떡볶이 만드는 방법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